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05 23:16

  • 뉴스 > 사회

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시민문화강좌 본격 운영

노래교실·다도·민화·명상요가·문인화·실버체조 등 6개 강좌 개강

기사입력 2026-09-04 22:1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문경뉴스통신]이성일기자=사단법인 소촌 문화재단이 문경 시민의 문화생활 향상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시민문화강좌’ 2학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소촌 문화재단은 지난달 28일 노래 교실과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다도, 민화, 명상요가, 문인화, 실버체조 등 6개 강좌를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강했다.

 

이번 학기에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수요를 반영해 민화 강좌를 새롭게 개설했다. 기존 문화예술과 건강·여가 프로그램에 민화를 더해 시민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박인원 이사장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속에 2학기 강좌를 순조롭게 시작하게 돼 기쁘다, “문화와 예술을 배우는 즐거움과 함께 이웃과 소통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소촌 문화재단은 문경시와 협력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문화·예술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모든 강좌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강좌는 경북 문경시 문경읍 여우목로 7 소촌빌딩 2층에서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이성일 기자

이성일 기자 (sllee4@daum.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