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통신]이성일기자=문경시새마을회는 28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2026 새마을의 날 기념 및 새마을지도자 화합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문경시장과 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새마을회장단과 새마을지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 지도자 41명에 대한 경북도회장상, 지회장상, 시장상, 시의회 의장상 수여와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장기자랑 등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소통과 친목을 다졌다.
김현수 회장은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새마을운동은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으로 우리나라 발전을 이끌어 온 소중한 실천운동”이라며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