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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인 영한산업㈜ 대표, 문경최초 아너소사이어티 골드회원

전국 28호 골드회원이며, 누적 5억원 기부

기사입력 2026-08-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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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통신]이성일기자=문경시는 24일 권태인 영한산업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골드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

 

권 대표는 이번 가입으로 문경시 최초이자 전국 28호 골드회원이 됐다.

 

마성면 오천리 출신인 권 대표는 영한산업과 개인 명의로 꾸준히 기부하며 고향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마성면 저소득층을 위한 지정 기탁에도 참여했다.
 


특히 2023년부터 개인 명의로 2억원을 기부했고, 지난 2월 실버회원 가입식에서 1억원을 기부했다. 또 이번에 2억원을 추가 기탁 하면서 누적 기부액 5억원을 달성, 골드회원으로 승격됐다.

 

권태인 대표는 고향을 위해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문경시 최초의 아너 소사이어티 골드회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골드회원은 누적 5억원 이상을 기부한 회원에게 주어지는 명예 등급이다.

 

권 대표는 전국 3,039, 경북 153, 문경 6호 회원이다.

 

 

 
이성일 기자

이성일 기자 (sllee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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