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현안 사업 주제로 5회에 걸쳐 시민 의견 수렴
[문경뉴스통신]이성일기자=문경시는 26일 오후 2시 30분 문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선 9기 첫 정책 릴레이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현장 중심의 공감·소통 행정을 강조하는 민선 9기 시정 기조에 따라 마련된 정책 릴레이 시민토론회는 주요 현안 사업을 주제로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첫 번째 토론회로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의 현황과 향후 계획’을 주제로 열린다.
토론회에 앞서 담당 부서가 사업내용과 진행 상황을 설명한다. 이어 본 토론에서는 패널 별 의견을 듣고,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시민 의견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문경시는 이번 정책 릴레이 시민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학홍 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현장에서 소중한 시민의 의견을 듣는 첫 번째 자리”라며 “민선 9기 주요 시정 방향은 시민 중심의 안전과 편익 확보, 절차적 투명성을 통한 정당성 확보에 따라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선 9기 문경시 정책 릴레이 시민토론회는 이번 1회차에 이어 △문경 단산 모노레일 9월 3일 오후 2시 문경시청 대회의실 △가은 관광 테마열차 9월 8일 오후 3시 30분 가은읍 행정복지센터 △도시가스 보급 9월 17일 오후 2시 문경문화원 다목적실 △문경관광공사 9월 22일 오후 4시 점촌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5회차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