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05 23:16

  • 인사이드 > 사람들

문경레저타운, 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대표이사 선임

20일 주주총회서 상임이사 선임 후 이사회서 대표이사로 선임

기사입력 2026-08-21 10:3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문경뉴스통신]이성일기자=문경레저타운이 20일 제50차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채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6820일부터 2029820일까지 3년이며, 24일 첫 출근한다.
 

문경 출신인 채 대표이사는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 및 지방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행정안전부와 대통령비서실 등에서 지방행정과 재난관리 분야 주요 보직을 거쳤다.

 

20202월부터 202112월까지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지냈으며, 이후 대구대학교 공공 인재 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문경레저타운은 채 대표이사의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학계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안정과 경쟁력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일 기자

이성일 기자 (sllee4@daum.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