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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0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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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영재교육원, 해양과학·미래기술 체험으로 미래 인재 키워

6~7일 강릉서 1박 2일 영재캠프 운영

기사입력 2026-08-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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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통신]이성일기자=문경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이 해양과학과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융합형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탐구력과 창의·융합 역량을 높였다.

 

문경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은 6일부터 7일까지 12일간 강릉 일원에서 영재교육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영재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해양생물 탐구를 통해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에서 SW 코딩과 자율주행 버스를 체험하고, 강원대학교 해양과학교육원에서는 해양생물 관찰과 해양환경을 탐구했다.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해양과학 분야에 대한 이해도 넓혔다.

 

아르떼뮤지엄 강릉과 경포 아쿠아리움도 방문했다. 학생들은 과학과 예술이 결합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키웠다.

 

김진탁 영재교육원장은 이번 영재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해양과학과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탐구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융합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일 기자

이성일 기자 (sllee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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