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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농촌지도자 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농촌지도자 회원과 가족 600여 명 참석

기사입력 2026-08-0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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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 표창·장기자랑 등으로 소통과 화합 다져'

[문경뉴스통신]이성일기자=한국농촌지도자 문경시연합회는 7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농촌지도자 회원과 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촌지도자 문경시연합회 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문경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도의원, 경상북도농촌지도자회 임원 및 시·군 회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우수회원 및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수여, 대회사와 축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장기자랑과 화합 한마당,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회원과 가족들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학홍 시장은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너무 잘 알고 있으며, 그 노고에 늘 고맙게 생각한다, “풍요로운 농촌 소득 증대로 더 나은 문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이자 국회의원은 국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으로 농업 예산은 제가 책임지겠다, “앞으로도 문경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곽희철 문경시연합회장은 이번 한마음대회를 통해 회원과 가족 모두가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성일 기자

이성일 기자 (sllee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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