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05 23:16

  • 뉴스 > 문경시의회

문경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11일간 일정 마무리

주요 업무 점검·현장 답사 이어 조례안 등 15건 의결

기사입력 2026-07-31 21:2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문경뉴스통신]이성일기자=문경시의회는 31일 본회의장에서 제293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2026년도 주요 현안과 부서별 핵심 사업에 대한 시정 주요 업무 보고를 받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또 시민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당부했다.

 

지난 22일과 27일에는 단산 모노레일 등 지역 주요 사업장 5곳을 방문해 현장답사를 진행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신성호 의원은 구 쌍용양회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전략 수정을 촉구했고, 김남희 의원은 도심 항공교통(UAM) 시대, 대한민국 드론 산업의 메카 문경조성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또 양재필 의원은 점촌 점빵길 빵 축제를 원도심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경시 향교·서원의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문경시 생활공연문화 활성화 지원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동의안 13, 2026년도 행정 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서정식 의장은 현장점검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시된 의견과 대안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일 기자

이성일 기자 (sllee4@daum.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