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제292회 임시회서 의장단 구성, 공식 의정활동 시작'
[문경뉴스통신]이성일기자=문경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며 새로운 4년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6일 오전 열린 제292회 임시회에서 문경시의회는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 3선의 서정식 의원을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3선 의원인 남기호 의원이 선출되고 총무 위원장에는 신성호 의원이 선출됐다.
서정식 의장은 점촌 2·4·5동을 지역구 3선 의원으로, 그동안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중심 의정 구현에 힘써왔다.
제10대 문경시의회는 이날 의장단을 구성한 데 이어 개원식을 열고 앞으로 4년간의 공식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의회는 전체 의원 10명 가운데 6명이 초선으로 구성, 새로운 변화와 협치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 의장은 앞으로 제10대 문경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서 원활한 의회 운영과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끌게 된다.
제10대 문경시의회 전반기 서정식 의장은 “의장으로 선출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임기 동안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