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통신]이성일기자=문경소방서 119구급대 환자요구 무시하고 특정병원 이송 논란 (본보 1월 13일 보도)과 관련, 문경소방서가 구급대원들의 표준지침 재 교육을 실시하는 등 후속 조치에 들어갔다.
문경소방서는 119구급대 환자이송 과정에서 특정병원으로 편중 이송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최근 3일간에 걸쳐 구급대원 50명을 대상으로 현장 응급처치 표준지침 재교육 등 환자이송과 관련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환자이송과 관련 특정병원 편중 이송 등에 대해 응급환자의 공정한 이송이 이뤄지도록 교육을 했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구급대원들에게 응급환자 이송과 관련한 재 교육을실시했다”며,“앞으로도 응급환자 이송에 대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