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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 사람들 ‘문희전, 전시회 .

문경여성회관 미술반 수료회원들 10여명 작품전시

기사입력 2025-12-1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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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통신]이성일기자=그림 그리는 사람들 문희전15일부터 21일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22회 문희전 정기전시회를 갖는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의 문희전200011월 회원 10여 명이 창립전시회를 가진 후 20여 년간 시민문화회관에서 전시회를 갖고 있다.
 


문희전은 회원들은 문경시여성회관 미술반을 수료한 여성들로 구성돼, 문경지역 여성문화와 미술 문화발전, 봉사활동 실현과 자기 개발을 위해 순수하게 미술을 추구하고 있는 단체다.

 

특히 문희전’ 2000년 문경시청에 유화 작품을 기증하는 등 2005년 여성회관 수채화 작품 기증과 2007년 제21회 신조형 미술대전에 참가해 회원 7명이 입상하기도 했다.
 


2009년 영강문화센터에 수채화 및 유화 작품 기증과 2016년 대한민국 인사 미술대전 1명 입상, 2019~2021년 경북미술대전 특선 및 입선 다수, 2022년 제49회 경북미술대전 우수상 1, 특선 1, 입선 22024년 제51회 경북미술대전 입선, 2025년 제52회 경북미술대전 특선 및 입선에 이어 아주 한중국제 교류전 최우수상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권정숙 문희전 회장은 문희전은 좋은 소식 경사 서러운 소식을 듣다로 문경의 이름이기도 하고 동호회 이름이기도 하다, “한해동안 있었던 좋은 소식과 슬픈 소식들을 그림으로 표출한 것으로 시민들께서 문희전을 돌아보시면서 저희 들의 흔적인 그림과 따뜻한 차 한잔으로 휴식을 취하고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일 기자

이성일 기자 (sllee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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