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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0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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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문경시의회, 테마열차의혹 감사원에 감사의뢰 하기로

10일 설명회에서 시의원 전원찬성

기사입력 2025-10-1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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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통신]이성일기자=연일 가은역 관광용 테마열차 각종 의혹에 대한 언론 보도와 관련, 문경시의회가 10일 가진 설명회 결과 총체적인 의혹에 대해 감사원에 감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이날 문경시의회 의장실에서 가진 설명회에는 이정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과 문경시 관계자, 테마열차 제작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과정에 대한 설명과 시의원들의 질의 등으로 진행됐다.

 

시의회는 이날 전체적인 설명회 결과 최근 언론에서 제기된 총체적인 의혹에 대해 오는 28일 문경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에서 의결 후 곧바로 감사원에 감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특히 이 사업의 전체적인 진행 과정의 감리책임과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운영하지 못한 영업보상, 총체적인 원인과 책임규명을 위한 감사원 감사 등이다.

 

한편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이 사업과 관련 최근 시민 A모 씨는 관광용 테마열차 부실 제작과 하자보수, 예산집행 등에 대해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져 결과가 주목된다.

 

 

 

 

 

 
이성일 기자

이성일 기자 (sllee4@daum.net)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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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쓰다
    2025- 10- 16 삭제

    ​시민들의 혈세가 투입된 사업이 이 꼴이 될 때까지 시의회와 집행부는 대체 뭘 했는가? 이제야 감사원과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건 늑장 대응이자 책임 회피다. ​수사는 수사대로, 감사는 감사대로, 전 과정의 감리 책임과 연루된 모든 인물을 철저히 규명하고 처벌해야 한다. 이 '세금 먹는 하마'를 만든 자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 정 시안
    2025- 10- 16 삭제

    '의혹 덩어리' 테마열차, 뒷북 감사 말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운영 부실, 예산 낭비, 하자 보수까지! 문경시 테마열차 사업은 총체적 의혹 덩어리다. 사업이 이 지경이 되도록 대체 시는 뭘 했나? 이제 와서 감사와 수사를 의뢰하는 것은 뒷북 행정에 불과하다!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시정을 망친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감사원 감사와 수사기관 수사를 통해 책임자를 발본색원하고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

  • 정의의 수호자
    2025- 10- 16 삭제

    “운영도 못 하는 사업에 세금 퍼붓고, 그 와중에 비리 의혹이라니… 철저한 수사로 책임자 전원 공개하라.”

  • 바르게 살자
    2025- 10- 16 삭제

    “문경시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의혹만 제기되고 흐지부지 끝나는 일, 이번엔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 됩니다.”

  • 효민
    2025- 10- 15 삭제

    37억이 들어가 부실 및 무단 방치는 있을 수 없다. 검경에 고발장을 접수하여 즉각 강제 수사로 증거 인멸막아야 한다. 기획부터 대금지급까지 결정라인 밎 관여자 예외없이 수사해야 한다. 시민들은 답답한 행정대신 사법정의 실현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