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통신]이성일기자=문경시는 농암면 종곡리에 추진하기로 했던 ㈜실버돌핀의 전기차 폐배터리 재생공장 유치를 전면 백지화하기로 했다.
26일 문경시에 따르면, 그동안 농암면에 전기차 폐 배터리재생 공장 선립을 추진해왔으나 지난 23일 주민설명회장에서 주민들의 반대 등에 따라 전면 백지화하기로 했다.
문경시는 지난 10일 문경시와 ㈜실버돌핀 간 농암면 전기차 폐배터리 건설 관련 MOU를 체결하고, 23일 농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암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